오후 4시 - 56일차 대교본사 부당해고 철회를 위한 천막이 오늘 가처분결과 철거라고
나오고 집행관이 철거할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대교는 용역깡패50여명 직원 50여명을 조를 짜서 천막을 강제로 부수고
플랭카드를 다 뜯어내고 그에 저항하는 우리 조합원들을 폭력으로 패고 있습니다.
멀리서 경찰 30여명은 뒷짐지고 있습니다.
7시-천막철거 항의 집회를 진행하고 잠시 쉬는 도중에
용역과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났고, 본사주변에 대기하고 있던
전경차 4대에서 구사대 100여명이 용역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들을 에워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