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5가 철거민들은 현재 용산구청에서 42일째 매일 집회를 전개하고있습니다.
그동안 용산구청측은 용산동5가 철거민들 이기 집단으로 내몰며 구청의 화장실이나
식수조차도 허락하지않고 철저히 차단하고있습니다.
지역 에 설치되어있는 비닐천막은 인근공원에 놓여있으며 이곳에는 황장실이나 전기 수도기 전혀 공급되질 못하고있는 실정이여서 용산동5가 철거민들은 구청에서 식수와 화장실볼일을 해결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구청측에서는 용산경찰서소속 경찰들을 동원하여 철저히 차단하였고 이로인해 철거민들은 물도 못마시고 화장실도 못보는 신세가되어있습니다, 용산동5가 철거민들의 이러한 비참함은 경찰들의 공헌이 상당히 크게 작용되고 있습니다.
지역에 상주해있던 철거깡패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을 당시엔 보이지도 그리고 주민들의 신변보다도 철거깡패들의 폭력을 비호했던 경찰들이 용산 철거민들의 매일집회장소에 와서 집회를 방해하는가 하면 신고된 방송차량을 경찰들이 주인의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방송을 조절하는 가하면 이에 항의하는 철거민들을 온갖욕설을 동원하여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구청측에서는 용산동철거민들이 돈몇푼을 더달라며 생떼를 부리는 것으로 인식시키고 철거민들의 정당한 주거권투쟁을 무력화시키기 위하여 대형 플랭카드와 홈페이지등을 통해 이기집단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대위 주민들은 주거권이 쟁취되는 그날까지 힘찬투쟁 을 전개 할 것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