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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도자
위대한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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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11시 37분 54초
  • E-Mail: camp0708@naver.com
참다운 애국자, 위대한 선군 영장

이북에서는 현재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추대 22주년을 맞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맞으며 명절분위기에 싸여있다.

물론 해외와 이남의 진보적 인사들도 이 땅 우에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수호의 새 역사를 열고 조국통일운동의 전환기를 펼친 지난 년대들을 추억하며 김정일 국방위원회위원장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터치고 있다.

해외의 한 군사평론가는 “명장중의 명장인 김정일 최고사령관의 군사적 예지는 아무리 착잡한 군사정치정세 속에서도 순간에 천리 앞을 내다보고 방략을 세워나가는 천재적 예지이고 그분의 담력은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끄떡하지 않고 맞받아나가는 필승의 담력이며 그분의 지략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결정적인 승리를 마련해나가는 백전백승의 지략이다.”라고 하면서 “진정 김정일 최고사령관은 인민군대를 세계최강의 정예군으로 키운 위대한 영장이며 군사의 천재이다.”고 토로하였다.

이북이 서방의 고립과 제재 속에서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한 것은 천출명장 김정일 최고사령관의 탁월한 군사적 자질과 담력, 배짱을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다.

이남의 한 인터넷 홈페지에는 “정의를 유린 말살하는 행위에 대하여서는 추호의 용서를 모르는 초강경의 담력을 지니신 분이 위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시었다. 세계의 진보와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강인 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현명한 영도 밑에 이북은 미국과의 정치군사적 대결에서 연전 연승하였다.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고 그 존엄을 만방에 떨친 것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민족 앞에 쌓아 올린 가장 거대한 공적이다.”라는 글이 올랐다.

해외동포들의 세미나에서 한 재미동포는 조국방문의 나날에 김정일 장군의 백두의 담력과 영웅남아다운 배짱에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신 김정일장군, 그이께서는 달리는 야전 차를 집무실로 삼으시고 눈바람, 비바람을 다 맞으며 험산준령을 넘고 날 바다를 헤 가르며 선군 정치를 하시였다. 참으로 김정일장군은 천하제일명장이며 우리 민족을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존엄 높고 번성하는 민족으로 떠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다.”

이남의 한 종교인은 일요 법회에서 “일찍이 백두산총대가정, 위대한 군인가정에서 탄생하여 총과 숨결을 같이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독창적인 선군 정치로 역사에 유례없는 최악의 역경 속에서도 제국주의 연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였다. 제국주의강적도 가장 두려운 상대라고 하며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로 전 변 시키고 민족을 다시는 침략과 전쟁에 대한 불안을 모르고 무궁토록 통일된 강토에서 복락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민중을 열반에로 이끄시기 위해 한 생을 다 바치신 그분이 시야말로 진정 조선의 석가님이시고 부처님이시다. 위인의 업적은 사멸이 없고 그 생활력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더더욱 빛을 뿌리는 법이거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거대한 전 변을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 장군의업적은 천추 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렇다.

김정일 장군은 불패의 군력을 다지시어 민족의 자주적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쳐준 참다운 애국자, 위대한 선군 영장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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